- 대구시, 한부모·취약가정 생애주기 지원 강화…돌봄·양육 부담 완화에 초점
- 임철희 2026.01.09
- 정부,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…5년간 282개 과제 추진
- 김진주 2025.12.30
- 아동수당 2030년까지 만 13세로 확대…한부모 양육비 지원 기준도 완화
- 안현주 2025.12.28
- 보이스피싱 등 특정사기범죄 범죄수익 ‘의무 몰수·추징’… 피해자 환수 강화된다
- 안현주 2025.11.29
- 안동시,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…맞벌이·한부모가정 돌봄 부담 실질 완화
- 김진주 2025.11.28
- 전남도–성평등가족부, 성평등·가족정책 협력 강화… 한부모·조손가정 지원 확대 논의
- 김진주 2025.11.28
- “아침 굶는 청년 없도록”… 정부, 내년 ‘천원의 아침밥’ 540만 식 지원한다
- 김진주 2025.11.18
- 광주시, 반려동물 장례비 최대 50% 감면…“올바른 장례문화 정착”
- 안현주 2025.10.21
- 도심에 5만호 공급 박차…‘공공 도심복합사업 시즌2’ 본격화
- 김진주 2025.10.21
- 과천시, 저소득·다자녀가정 졸업예정자에 ‘졸업앨범 구입비’ 지원
- 안현주 2025.10.13
- 자살률, 13년 만에 최고치…정부 ‘즉각 개입 체계’로 대응 강화
- 김진주 2025.09.28
- 아이돌봄 지원 확대…내년부터 12만6000가구 혜택, 소득 기준도 완화
- 안소희 2025.09.26
- 청년이 주인공 된 날… 서울 중구, ‘청년 베네핏’ 행사 성황리 마무리
- 김진주 2025.09.24















